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투깝스 박실장 민성욱 결혼 부인 아내


12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서는 송지안(이혜리 분)이 박실장(민성욱 분)에게 납치된 모습이 그려졌네요!!




이날 송지안은 허름한 창고에서 일어났다. 차동탁(조정석 분)은 박실장에게 전화를 걸며 그를 잡기 위해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박실장은 상부에 도움을 요청해 수사망을 피해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차동탁은 혼자 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했네요!


박실장은 송지안에게 “그 형사와는 무슨 사이냐. 네가 기자라는 거 깐 그 형사”라며 물었다. 이에 송지안은 “어린 아이들 상대로 취업 사기를 하지 않나, 납치까지 했냐. 여기서 나가면 내가 당신 콩밥 먹일 줄 알아라”라고 맞받아쳤습니다.

박실장은 송지안의 핸드폰을 뺏어 차동탁에게 전화를 걸어 “네가 나에게서 뺏어간 8천, 그 두배를 가지고 와라. 다섯 시까지 못 가지고 오면 이 여자는 죽는다”고 경고했네용!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