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윤상 부인 심혜진 아내 결혼


과거에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미국에 있는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손수 집밥을 차려주고 돌아온 윤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선 이렇게 자신의 요리로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풍성한 만찬을 즐기고 온 윤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네요!







미국에 있는 심혜진과 두아들을 방문한 윤상은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들어서 닭다리 스테이크를 준비했습니다.


심혜진은 요리 초반 느릿느릿 닭다리를 세심하게 다듬는 남편을 보고 "오늘 중으로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우려하던 걱정과 달리, 윤상은 능숙한 솜씨로 닭다리 스테이크에 볶음밥, 중국식 계란 프라이까지 완벽한 플레이팅을 선보여 가족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심혜진은 남편의 달라진 모습에 감동 "안 그래도 '남편이 밥이라도 할 줄 알게 된 후에 떨어져 있었어야 했나'라는 후회를 많이 했다”며 “요새는 남편이 직접 만든 반찬 사진을 찍어 보내주곤 할 정도로 몰라보게 달라긴 걸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심혜진은 "요즘 배는 좀 나왔지만 밥 한 끼 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돼서 마음이 놓이고 더 멋있어 보인다. 백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백종원에게 감사의 영상 편지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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