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그사이) 12회에서 이준호(이강두 역)와 달달 첫 키스 데이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원진아(하문수 역)는 수애의 닮은꼴 배우로 더 관심을 모으고 있네요!
원진아는 JTBC 월화드라마가 첫 드라마인데다 첫 주연을 맡았다.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 하문수역을 맡아 청순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멜로 원석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영화 ‘퇴마’ ‘밀정’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정우성ㆍ곽도원 주연의 ‘강철비’, 유지태ㆍ류준열 주연의 ‘돈’에도 출연했고 이승환 ‘10억광녕의 신호’ 뮤직비디오에서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원진아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기자간담회에서 “강두와 문수에게 닥친 시련과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강두를 향한 문수의 미안함과 사랑의 감정이 깊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기를 더해가는 ‘그사이’ 의 극중 이준호(이강두 역)를 향한 애틋한 ‘직진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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