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최초의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 국내 초연에 출연 예정인 배우 김승우와 고수희가 2018년 2월 1일 KBS2 해피투게더에 출격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이태성, 정소영과 함께 ‘황금빛 미친 존재감’ 특집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과 센스로 목요일 밤, 안방을 사로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해피투게더 관계자에 따르면 김승우와 고수희는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을 뒤흔들며 많은 패널 사이에서도 ‘씬 스틸러’역할을 톡톡히 해내 녹화 내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승우는 연극 ‘미저리’에서 인기 소설 ‘미저리’의 저자이자 유명 소설가 ‘폴’역을, 고수희는 ‘폴’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광팬 ‘애니’를 연기하며 브라운관을 넘어 무대 위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드러 낼 예정입니다.
참고로 고수희는 지난 2009년 1세 연상의 사업가 정모씨와 결혼을 한 바가 있으며 이혼 재혼 등은 루머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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