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해 작사가로 활동하며 겪었던 일화를 밝혔네용!!
이날 ‘인생술집’에서 김이나는 가인의 곡을 작사했던 일에 대해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 은유적인 기법들을 많이 적용했다”고 속내를 전했다. 특히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사실 수위가 높은 것 이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김이나가 ‘인생술집’에서 작사가로 활동하며 겪은 일에 대해 토로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작사가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고백한 바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김이나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작사가로 전향하게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당시 김이나는 “음악 관련 일을 하던 중 박효신 씨를 처음 만났다. 박효신 씨가 가사를 써보겠느냐고 하며 데모가 와서 처음 써볼 기회가 생겼는데 덜컥 된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때 드디어 내 작사가 인생이 시작되는구나 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른다. 작사가 김이나라는 이름을 아는 대중은 일부의 일부의 일부, 관심 있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전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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