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고무신'을 벗고 '꽃신'을 신었습니다.
미나의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은 지난 2017년 5월 1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미나는 류필립의 전역 현장을 직접 찾아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행복감을 만끽했습니다.
17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인증샷 속 미나와 류필립은 위촉장과 함께 표창장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류필립은 군 복무 중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해자 보호, 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미나와 류필립의 전역 현장 인터뷰는 이날 오후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전파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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