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자이언티는 2017년 12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소유와 자이언티는 서로의 팬임을 고백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먼저 소유는 자이언티에 대해 "너무 팬이다. 노래도 너무 잘 듣고 있고, 언더에 있을 때부터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자이언티 역시 "지금은 해체했지만, 제 친구와 함께 씨스타의 팬이었다. 친구가 제게 씨스타 언제 보여주냐고 보채기도 했다"며 "선망의 그룹이었다"고 밝혔네용!!
이어 한 청취자는 소유를 향해 "콜라보의 여왕이신데, 자이언티와는 작업을 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왔다. 이에 자이언티는 "제가 여자 보컬과 제대로 협업을 한 적이 없다. 제가 아직 안 쓴 카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콜라보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유는 "그럼 그 카드 저와 함께 하자"며 "콜라보를 할 때면 어떤 느낌이 나올까 기대를 많이 하는데, 자이언티 씨와 하면 굉장히 색다를 것 같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자이언티도 "톤이 잘 맞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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