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이 자신의 전남친이 TV에 나오면 불편함을 드러낸다고 밝혔네용!!
과거 종합편성채널 채널A 파일럿 프로그램 '미용실'에 출연한 김지우는 "남편이 내 전남친이 TV에 나오면 한숨을 쉰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연예인들은 공개 연애를 하면 인터넷에 다 나오지 않나"라며 "나 또한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었기 남편에게 얘기하고 싶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전남친을 알게 된다"고 밝혔네용!
이어 "제 의도와는 관계없이 남편이 다 알게 돼서 가끔 그 분이 나오는 TV나 뮤지컬 소식을 접하게 되면 남편이 한숨을 쉬면서 심기불편해 한다. 괜히 나도 눈치가 보인다"며 "남편이 쿨하게 넘어가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알게 되는 것도 남자들은 몰랐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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