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3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고 합니다.
2017년 12월 18일 언론은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태양의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보도가 전해지자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2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며 결혼 소식을 인정했습니다.
지난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에도 공식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 대중의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과거 큰 사랑을 받은 솔로곡 '눈, 코, 잎'이 연인 민효린을 향한 애정을 담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8월에 발표한 솔로곡 '달링'은 연인과 이별을 담은 노래가 아니냐며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태양은 기자간담회에서 "민효린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다. 내게는 가장 큰 뮤즈라고 생각한다"며 연인에 대한 애틋함을 과감하게 드러냈습니다. 태양의 '사랑꾼' 면모는 방송을 통해서도 자주 드러났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태양은 민효린과 연애스토리를 공개하면서 최고의 사랑꾼에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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