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훈희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3층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정훈희 김태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부산 기장군 해변에 위치한 정훈희의 3층 집은 바다가 보이는 전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마치 그리스 산토리니에 온 듯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3층 중 1층은 카페로 꾸며져 정훈희와 그의 남편인 로커 김태화가 함께 공연을 펼치고 있었다. 정훈희는 "항상 우리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 집을 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정훈희는 이날 방송에서 "가수가 노래를 해야 되는데 노래를 못 하고 한 6년을 있으려니 힘들더라. 목소리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목소리가 있는데도 소리를 못 내는 것이니 더 힘들었다"고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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