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서민정 남편 집안 직업 치과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 보고 있으면 함께 웃음 짓게 되는 힐링 가족이 등장한다. 바로 미소천사 서민정과 뉴욕으로 이끈 반전美 가득한 남편 그리고 그녀의 비타민이 되어주는 딸이 그 주인공입니다.




국보급 미소를 소유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파해왔던 서민정이 결혼 후 뉴욕행을 선택해 많은 팬들이 섭섭했던 바. 10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와 뉴욕에서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는 소식에 대중들의 설렘이 배가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도 반달 눈웃음을 장착하고 가족들과 함께 있는 서민정의 행복함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민정과 남편을 반반씩 꼭 닮은 딸 예진이의 싱그러움과 남편의 듬직함이 화목한 가정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당!!!

앞서 티저 영상 속 서민정은 뉴욕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방인’에서 서민정은 한국을 떠날 뉴욕에 정착하기까지 큰 힘이 되어준 남편과 사랑의 결실인 딸에 대한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큰 애정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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