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 씨를 향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새정치를 하자”고 말해 화제인 가운데 도도맘의 폭로가 재조명 받고있습니다.
도도맘은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어떠한 루머와 억측에서도 제가 입을 닫고 있었던 것은 두 자녀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편이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인터뷰한 이상 저 또한 침묵할 수 없기에 입장을 밝힙니다. 저는 불륜을 행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히려 남편은 끊임없이 제게 이혼을 강요하고 사실이 아닌 정황들로 끼어맞추기 식의 증거들만 제출 중인데 그 이유는 남편 본인의 외도 때문입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새누리당 복당이 불허된 강용석에게 “도도맘과 새정치를 하자”고 영입 의사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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