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승조-린아 부부가 달달한 커플샷을 공개했습니다.
장승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쉬해줘서 고마워. 린아 시라노 여주인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장승조-린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한편 장승조-린아 커플은 지난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장승조는 현재 MBC '돈꽃'에 출연 중이며, 린아는 다양한 뮤지컬 무대를 통해 활약하고 있다. 양측은 15일 린아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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